'취미를 시작합니다' 소셜댄스 클래스 소개
설마 아직도 선택 못 하셨다고요? 괜찮아요. 우리에겐 아직 시간이 남아있으니까요! 오는 4월, 오뉴에서 준비한 ‘취미를 시작합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요. 이번 기회에 새로운 취미를 만들고자 하는 5060분들을 위해 각 프로그램 강사님이 보내온 메시지가 있습니다. 한 번 열어볼까요?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1년째 탱고를 널리 알리고 있는 엘땅고-서울탱고아카데미(이하 ‘탱고 엘땅고’) 대표 이인경입니다. 2003년 대전 아수까를 시작으로, 2004년 대전 탱고 페스티벌, 2005년 서울 탱고 페스티벌에 참여, 2008년 춤극 <땅게라>의 연출과 안무를 맡았습니다. 2009년부터는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내사랑 치유기>를 비롯, 다수의 영화, 연극, 예능 프로그램의 안무지도를 하며 ‘탱고 엘땅고’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Q. ‘춤을 시작합니다_소셜댄스’는 어떤 프로그램인지 소개 부탁드려요.
‘춤을 시작합니다_소셜댄스’는 춤을 모르는 누구나 음악을 즐기며 움직이는 재미를 알아갈 수 있는 소셜댄스 입문 수업입니다. 안 춰본 사람은 있어도 하나만 추는 사람은 없다는 소셜댄스는 스윙댄스, 살사, 탱고 등 한 번 익히면 다양한 장르를 경험하고 싶은 매력적인 춤입니다. 수업에 참여하면 각 장르의 춤을 경험하고 이에 어울리는 음악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자신만의 춤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립니다.
Q. 함께 할 참여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해주세요.
‘파트너가 없어서, 몸치라서, 박치라서. 나이가 많아서’ 춤 추기 전 걱정부터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걱정 마세요. 누구나 출 수 있는 춤인 소셜댄스가 있으니까요. 그 중 ‘말 없는 대화’라 불리는 탱고는 멋진 춤은 물론, 많은 대화 없이도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슴을 울리는 탱고 음악까지 더해지면 지루할 틈이 없어요. 소셜댄스를 통해 천천히 함께 걸으며 삶의 즐거움을 찾아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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