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을 살자..
만일 그때...
새로운 길을 궁금해하지 않았다면..
만일 그때...
힘들어도 조금만 더 참아봤더라면..
만일 그때...
조금만 더 용감했더라면..
만일 그때
조금만 더 부지런했더라면..
만일 그때
다른 결정을 했더라면...
만일 그때
누가 나를 이끌어줬더라면..
만일 그때...
만일 그때..
살면서 수많은 후회 속에서 돌이켜보면 제일 의미 없는 그 말..
만일 그때...
결국 그 많은 '때'는 나로 인해 생긴 것 임을...
그때 나의 결정들은 결국..
because it was how I am..
그때의 내가 그런 사람이었기에...
그 '때'로 돌아간다 한들..
나는 결국 똑같은 그 '때'를 만들 것 임을...
결국 그 순간은 변하지 않으니,
변하지 않는 순간을 매달리지 말고,
변할 수 있는 지금을 붙잡아 보자..
그러다 보면 미래의 그 어느'때'는
과거의 그 '때'보다 한 뼘 나아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