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있어도 말을 하지않으면
그 마음은 내것이 아닐수 있지만
말을 하면 그 마음은 내것이 된다.
좋은 말은 좋은 마음을 만들고
나쁜 말은 나쁜 마음을 만든다.
어른이라 좋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말을 할 수 있을 때 어른이 되는것이다.
좋은 어른이고 싶었다.
좋은 어른이 되기위해 많은 말들을 입안에 넣어 놓고 함부로 꺼내지 않는다.
꺼내 놓은 그 말이 내가 듣기 좋은 말일 때
남이 들어도 듣기 좋은 말일때
비로소 나는 좋은 어른 ,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마음이 생겨서 말을 하는게 아니라
말을 하기때문에 마음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말을 하면 ... 마음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