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툰, 끝나지 않는 하루
하루빨리 마스크 벗고, 예전 일상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최전방에서 고생하고 계신 분들,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에 '온샘'으로 활동했지만 앞으로는 '안소박'이라는 이름으로 인사드리려 합니다. 글과 그림은 소박하지만 꿈만큼은 ‘안소박’한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