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언제나 멀리서 오노라고] 詩 여덟
萬春
얼마나 많은 심장을단칼로 썰었느냐
얼마나 많은 마음에단비를 내렸느냐
머뭇거림은 기다림의 혈육오랜 인고가 낯선 빛의 말로를 얻었도다
청청한 하늘미래는 다신 없을 봄이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