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마음의 대피소, 피심처

by 김삶
출근길 만난 대피소. 몸을 숨기려면 저리 가면 된다. 때묻지 않게 마음을 돌보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 피신처뿐 아니라 피심처를 만들어야겠다. 매일 백자 쓰는 시공간이 나의 피심처.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백자일기] 일상이 산티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