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2024 백자일기
[백자일기] 노웨어 보이
by
김삶
Apr 13. 2024
주차장은 좋겠다. 갈 길을 알려주니까. 회사에서 나는 김차장인데.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 나는야 노웨어 보이(Nowhere boy). 갈 곳 모르는 게 내 인생. 그럼 즐겨야지.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삶
직업
출간작가
실리콘밸리 마음산책
저자
<어느 세계시민의 자발적 이란 표류기>, <일상이 산티아고>, <실리콘밸리 마음산책>을 펴낸 김삶의 작업 공간입니다. 이란 테헤란과 미국 샌타클래라를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 삽니다.
팔로워
2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백자일기] 굿모닝, 미스터 파이크
[백자일기] 치부가 드러나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