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꽃피는 봄이 오네
by
김삶
Apr 21. 2024
"꽁꽁 얼어있는 겨울인데, 그 때도 지나가면서 버들가지를 보면 이미 움이 트고 있습니다. 그걸 보면서 봄을 상상하는 사람이 있고, 봄의 기운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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