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차 없으니 참 편해

by 김삶
한국에 와서는 차 없이 살아야지. 과시적 비소비 혹은 없어서 못 소비. 떠올릴 인물은 기타노 다케시. 포르쉐 사고도 실감 안 나 타인에게 운전시키고 뒤따라 갔다지. 따릉이서 찍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백자일기] 야망은 들판의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