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죽음을 사유하라
by
김삶
May 27. 2024
죽음을 기억하라. 죽음을 사유하라. 하루에도 생성과 소멸이 있다. 24시간에도 봄여름가을겨울이 있다. 어제는 죽었다. 내일은 없다. 언젠가 죽는다. 죽음을 생각하라. 오늘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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