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드립커피 대짜로
by
김삶
Jun 9. 2024
7시에 여는 동빙고 스타벅스. 6시 27분에 탄 버스. 조조할인은 서비스. 드립커피 대짜요. 고향 계신 어머니 표현 떠올리다. 넌 커피를 고봉으로 마시는구나. 대짜커피, 고봉커피.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백자일기] 물고기 마음은 존재한다
[백자일기] 선심을 찾아 헤매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