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선심을 찾아 헤매다

by 김삶
선이란 무엇인가. 진지하고 심각하게 거리를 헤매다. 선이 멀리 있지 않다. 선은 결국 지금, 여기. 밥알 한톨 남기지 않는다. 커피 한방울 허투루 버리지 않는다. 나만의 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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