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가야 할 길이 있다

by 김삶
1년 전 이때.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내 길 간다. 잡스의 만트라는 집중과 단순. 머스크의 만트라는 인터넷, 지속가능 에너지, 우주여행. 내 만트라는 할 수 있다, 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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