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가야 할 길이 있다
by
김삶
Jun 11. 2024
1년 전 이때.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내 길 간다. 잡스의 만트라는 집중과 단순. 머스크의 만트라는 인터넷, 지속가능 에너지, 우주여행. 내 만트라는 할 수 있다, 해낼 것이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백자일기] 선심을 찾아 헤매다
[백자일기] 공항 가는 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