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출장지에서 온 편지
by
김삶
Jun 13. 2024
시차가 있다. 중앙아시아의 태양. 스탄 국가의 빛. 스탄은 페르시아어로 땅이라고 했던가. 흙의 기운을 받아갈 테다. 유목하는 사람. 안주하지 않는 인간의 전형. 노마드로 살아간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백자일기] 공항 가는 길
[백자일기] 커피로 일깨우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