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2024 백자일기
[백자일기] 안녕 인천, 헬로 월드
by
김삶
Jun 16. 2024
돌아올 곳 있다. 내 나라. 내 어머니의 나라. 내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의 마지막 풍경은 몽골. 유목인 기개를 가슴에 품다. 안주하지 않는 이의 본질은 갈망. 결핍이 빚는 갈망.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삶
직업
출간작가
실리콘밸리 마음산책
저자
<어느 세계시민의 자발적 이란 표류기>, <일상이 산티아고>, <실리콘밸리 마음산책>을 펴낸 김삶의 작업 공간입니다. 이란 테헤란과 미국 샌타클래라를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 삽니다.
팔로워
2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백자일기] 굿바이 타슈켄트
[백자일기] 나의 고향은 동쪽 바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