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안녕 인천, 헬로 월드
by
김삶
Jun 16. 2024
돌아올 곳 있다. 내 나라. 내 어머니의 나라. 내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의 마지막 풍경은 몽골. 유목인 기개를 가슴에 품다. 안주하지 않는 이의 본질은 갈망. 결핍이 빚는 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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