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굿바이 타슈켄트

by 김삶
잘 놀다 간다. 일하고 간다. 오랜만에 떠나온 국외출장, 에너지를 얻고 간 다. 자극을 받고 간다. 세계는 넓다. 할 일은 많다. 빨빨거리며 다녀야지. 회사 다니는 가장 큰 이유.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백자일기] 커피로 일깨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