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나무가 되는 꿈
by
김삶
Jun 19. 2024
길이 되는 꿈. 풀이 되는 꿈. 나무가 되는 꿈. 결국 흙이 되는 꿈. 비몽사몽한 채 수많은 말 내뱉다. 반 이상이 허섭스레기. 몽롱할 때는 말을 줄여야 한다. 금언. 금같은 말.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백자일기] 순간포착, 현상포착
[백자일기] 전철에서 나를 읽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