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마음은 언제나 현장에

by 김삶
현장에 가자. 현실은 책상머리에 없다. 책상에서 구현하려는 현장만이 있다. 아이디어는 현장에 있다. 다음달 원고를 써야 한다. 픽사를 쓰기로 마음먹다. 현장에서 본 픽사를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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