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떡하니 걸린 무지개

by 김삶
찜찜한 마음을 품고 잠을 잤다. 저녁을 금식하려 했지만 고기를 몇 점 집어 먹었다. 1킬로가 빠졌다. 오늘과 내일과 모레도 다이어트를 할 것이다. 강릉에 무지개가 떴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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