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 일기] 질서 없는 세계에 질서를
by
김삶
Jul 20. 2024
세계는 무작위하다. 나는 잘 살고 싶다. 질서 없는 세계에 질서를 부여한다. 세상은 어지럽다. 나는 바로 살고 싶다. 차례 없는 세상에 차례를 불어넣는다. 걷다가 고요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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