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 일기] 숙소서 마주친 젠

by 김삶
직장 다니니 호텔서 묵을 정도는 된다. 나는 시작하는 사람이고 싶다. 30불짜리 게스트하우스에 머문다. 숙소 이름이 선사(禪寺)였다. 자다가 젠을 만났다. 성과 속의 경계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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