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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백자일기
[100자 일기] 숙소서 마주친 젠
by
김삶
Jul 21. 2024
직장 다니니 호텔서 묵을 정도는 된다. 나는 시작하는 사람이고 싶다. 30불짜리 게스트하우스에 머문다. 숙소 이름이 선사(禪寺)였다. 자다가 젠을 만났다. 성과 속의 경계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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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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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마음산책
저자
<어느 세계시민의 자발적 이란 표류기>, <일상이 산티아고>, <실리콘밸리 마음산책>을 펴낸 김삶의 작업 공간입니다. 이란 테헤란과 미국 샌타클래라를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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