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 일기] 한적한 곳이 좋아

by 김삶
한적한 드라이브스루가 한국에 있다니. 광주에서 찾았다. 대학원 면접 마치고 공항까지 걸었다. 세 시간. 2만 5천보. 걷다가 버거킹을 마주쳤다. 한적한 게 좋다. 다시 오고픈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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