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2024 백자일기
[100자 일기] 한적한 곳이 좋아
by
김삶
Aug 6. 2024
한적한 드라이브스루가 한국에 있다니. 광주에서 찾았다. 대학원 면접 마치고 공항까지 걸었다. 세 시간. 2만 5천보. 걷다가 버거킹을 마주쳤다. 한적한 게 좋다. 다시 오고픈 곳.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삶
직업
출간작가
실리콘밸리 마음산책
저자
<어느 세계시민의 자발적 이란 표류기>, <일상이 산티아고>, <실리콘밸리 마음산책>을 펴낸 김삶의 작업 공간입니다. 이란 테헤란과 미국 샌타클래라를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 삽니다.
팔로워
2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00자 일기] 잡념에서 집념으로
[100자 일기] 수카바티는 극락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