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 일기] 서울의 중심에 서다

by 김삶
강남, 강남하지만 강남은 영동. 영동은 영등포 동쪽. 나의 일터는 서울 변두리. 예기치 않게 서울 중심부에 진출했다. 광화문과 경복궁을 지나치다. 나는 서울의 변방에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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