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 일기] 다시 스티브 잡스

by 김삶
1955에서 2011까지. 짧지만 긴 인생. 여정 자체가 보상이라는 잡스. 내가 그를 탐구하는 건 2011에서 2024까지. 그의 흔적을 이어간다. 내 아버지의 자국도 내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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