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늘 배고프게, 늘 우둔하게

by 김삶
일본의 한 선사에서 만난 스티브 잡스. 한국에 돌아와 기억을 펼치다. 홀어스카탈로그 폐간본 작별인사. 늘 배고프게, 늘 우둔하게. 그간 너무 배가 불렀다. 먹는 것부터 줄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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