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나는 국가대표

by 김삶
추석에 체코 간다. 일하러 간다. 20년 전 프라하의 추억. 환전소서 승강이하는 한 사내가 있다. 세상물정 모르는 한 녀석이 있다. 20년 지나고 그 대한청년 찾으러 카를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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