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학회 가는 길

by 김삶
학회에 초청 받아 점심을 얻어먹으러 갔다. 듣던 대로 서울대는 시골이었다. 고향이 생각나는 풍경이었다. 나는 산세를 이리저리 훑었다. 눈을 보며 먹는 밥. 밥맛이란 이런 거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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