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낮게 비행하는 새처럼

by 김삶
겨울의 축구경기. 어렵게 표를 구했다. 꽉찬 응원석. 저공비행하는 새의 관점으로 운동장을 바라본다. 해가 저물고 있다. 조명탑의 불이 켜진다. 1대2. 서울은 전주서 이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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