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제주도에서 아침을

by 김삶
주말 맞아 제주 오다. 잠시 누나네서 쉬다 가다. 일곱시 여는 스타벅스 가는 길. 떠오르는 해가 반갑다. 나는 속으로 인사 건넨다. 안녕, 다시 만나서 반가워. 오늘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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