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항생제 감수성
by
김삶
Feb 20. 2025
쓰레기 매립지처럼 악취로 가득찬 마음. 나를 천천히 죽이고 있는 매일의 과업. 치유되지 않는 치유되지 않을 상처. 역치를 초월한 항생제 감수성. 여기 맞서 고요한 삶을 살아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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