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애덤 그랜트와 홍세화

by 김삶
맥주 마시며 홍세화의 '결'을 인용했다. 지하철역에서 애덤 그랜트의 '싱크 어게인'을 발견했다. 대다수는 어느 순간부터 완성된 존재처럼 살아간다. 존재를 다시 생각하라. 의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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