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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백자일기
[백자일기] 애덤 그랜트와 홍세화
by
김삶
Feb 21. 2025
맥주 마시며 홍세화의 '결'을 인용했다. 지하철역에서 애덤 그랜트의 '싱크 어게인'을 발견했다. 대다수는 어느 순간부터 완성된 존재처럼 살아간다. 존재를 다시 생각하라. 의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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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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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마음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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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세계시민의 자발적 이란 표류기>, <일상이 산티아고>, <실리콘밸리 마음산책>을 펴낸 김삶의 작업 공간입니다. 이란 테헤란과 미국 샌타클래라를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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