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순간포착

by 김삶
우리 서로 배려합시다. 양보합시다. 빵빵거리며 어깃장 놓지 맙시다. 경적 울린 녀석 멀끔히 쳐다보며 상소리 내뱉는다. 물론 난 마스크를 쓰고 있다. 강릉이 말한다. 커피나 한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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