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경계에는 꽃이 핀다

by 김삶
이건 쓰지 말아 주세요. 아, 그렇군요. 난 경계에 서있다. 다음달 원고는 경계에 대해서 쓴다. 사업성과 예술성. 숫자와 서사. 새의 눈과 벌레의 눈. 내면의 진실에 양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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