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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백자일기
[백자일기] 경계에는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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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삶
Apr 28. 2025
이건 쓰지 말아 주세요. 아, 그렇군요. 난 경계에 서있다. 다음달 원고는 경계에 대해서 쓴다. 사업성과 예술성. 숫자와 서사. 새의 눈과 벌레의 눈. 내면의 진실에 양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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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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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마음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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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세계시민의 자발적 이란 표류기>, <일상이 산티아고>, <실리콘밸리 마음산책>을 펴낸 김삶의 작업 공간입니다. 이란 테헤란과 미국 샌타클래라를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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