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중섭이 살던 곳

by 김삶
ㅈㅜㅇㅅㅓㅂ. 중섭이 머물던 곳. 어느새 중섭보다 많은 나이가 됐다. 사이비 예술가로 사는 난 예술가를 보면 숙연해진다. 그는 끝까지 어린이였다. 어린이날에 어린 아이를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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