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곤경을 헤치다

by 김삶
어려움에 빠진 어머니 곁을 지키려 고향에 왔다. 하루 더 휴가를 내고 퇴원을 돕기로 결심하다. 정신을 바짝 차린다.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가려야 한다. 본질만 남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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