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내 마음은 호수요

by 김삶
하늘과 호수와 물풀과 새소리. 나무와 잡초와 돌과 그림자. 구름과 빌딩과 난설헌과 허균. 강릉에 오니 호수가 곁에 있구나. 내 마음의 호수는 남아 있는가. 호수의 마음을 되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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