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풍경은 여기에

by 김삶
퇴근길. 매일 볼 수 있는 풍경. 하나의 시공간. 무심히 지나치는 사람들. 마음챙김은 지금, 여기를 인식하는 과정. 유니태스킹. 한 번에 하나씩. 온 힘을 다하다. 온 마음 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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