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나는 회복 중

by 김삶
어머니가 병상서 회복 중인 것처럼 나도 회복 중이다. 며칠째 술을 입에 대지 않고 있다. 지끈거리던 머리가 조금 나아졌다. 나는 나로 세상을 산다. 어설픈 우상은 모두 파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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