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어디든 작업실

by 김삶
어머니 보러 주말 아침 일찍 강릉에 간다. 미뤄둔 출간계획서를 버스에서 작업한다. 열 개의 목차를 완성했다. 서울로 오는 길에 꼭지별 설명을 써서 마무리하겠다. 어디나 작업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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