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청년 붓다

by 김삶
상인이 묻는다. 뭘 줄 수 있는 거요? 가진 게 없잖소? 청년 붓다가 대답한다. 저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저는 금식할 수 있습니다. 싯다르타 인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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