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나스를 마주치다

by 김삶
집에 오는 길. 터벅터벅 걸어오는 길. 나스를 듣다가 나스를 만나다. 나스가 병원을 차렸나. 나았어, 나았으의 줄임말일까. 마주친 김에 Nas의 "세상은 너의 것"을 연이어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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