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일상의 일출
by
김삶
Aug 12. 2025
새벽 걷기. 해가 뜬다. 한강의 일출 보다. 올해 첫번째 해는 강릉과 동해의 경계에서 봤다. 올헤 224번째 태양을 한강에서 맞이한다. 두통이 조금씩 낫고 있다. 기력을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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