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일상의 일출

by 김삶
새벽 걷기. 해가 뜬다. 한강의 일출 보다. 올해 첫번째 해는 강릉과 동해의 경계에서 봤다. 올헤 224번째 태양을 한강에서 맞이한다. 두통이 조금씩 낫고 있다. 기력을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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