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카이스트의 밤

by 김삶
주제 발표하고 서울로 오는 길. 처음 카이스트 방문하다. 그동안 내가 과학기술과는 거리가 멀다고 느꼈다. 세미나가 열린 곳은 디지털인문사회과학동이었다. 지금부터라도 교차점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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