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다시, 서울의 일출

by 김삶
반신욕을 하면서 자판을 두들긴다. 음악은 틀지 않았다. 오늘은 걸으며 음악을 듣지 않았다. 몸무게를 줄이고 유지하려면 아침걷기와 반식욕을 일상화해야겠다. 나는 끝없이 나아갈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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