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루틴 만들다
by
김삶
Aug 20. 2025
어제와 그제에 이어 한강 건너다. 불행한 사람의 세계와 행복한 사람의 세계는 다르다. 비트겐슈타인이 논리철학논고에서 말했다. 다같이 대한민국에 살아도 다른 세계를 보는 이가 있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백자일기] 다시, 서울의 일출
[백자일기]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