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나의 맨발
by
김삶
Sep 1. 2025
맨발로 걷자.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아침. 신발 젖다. 양말 축축하다. 신발을 벗고 양말을 내던진다. 맨발로 걸어 안방까지 왔다. 리드 대학과 아타리를 맨발로 다닌 잡스 떠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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