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바로 뻗어야지

by 김삶
일찍 일어나다. 나가서 2시간 걷다. 집에 오면 과일 먹고 뻗기 바쁘다. 다시 새벽에 일어나다. 나가서 2시간 걷다. 오늘도 노곤함에 취해 잠들 테다. 선순환하는 하루를 만들겠다.



매거진의 이전글[백자일기] 하늘 아래 대붕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