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할 일 다하고 기다린다

by 김삶
작년 이맘때 체코를 가고 필리핀을 가고 싱가포르를 갔다. 이번 연휴에는 강룽을 가고 제주를 갔다. 내 할 일 다했다. 이제 나는 하늘의 결과를 기다린다. 진인사 대천명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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