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할 일 다하고 기다린다
by
김삶
Oct 13. 2025
작년 이맘때 체코를 가고 필리핀을 가고 싱가포르를 갔다. 이번 연휴에는 강룽을 가고 제주를 갔다. 내 할 일 다했다. 이제 나는 하늘의 결과를 기다린다. 진인사 대천명이라고 했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백자일기] 큰 새를 상상하다
[백자일기] 따뜻한 남쪽 나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