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저기 저 새처럼

by 김삶
원칙대로 한다. 자신을 믿고 간다. 이기면 좋고. 아니면 말고. 자신만만하게. 그리고 위풍당당하게. 원칙을 지키며 최선을 다한다. 결과는 하늘에 맡긴다. 한강을 가르는 저 새처럼.
매거진의 이전글[백자일기] 퇴근길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