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퇴근길 풍경

by 김삶
집으로 가는 길. 자전거를 타고 도서관에 들르다. 집으로 가는 길. 자전거를 타고 시계방에 들르다. 풍경 안에는 세계적이 된 힌국 기업 두 개가 있다. 나는 세계적 삶을 지향한다.
매거진의 이전글[백자일기] 그저 사고였을 뿐